피지컬 AI 1강을 목표로 한다면 칩부터 모델, 로봇까지 모든 기술을 직접 확보해야 할까? 한국정보산업연합회와 디지털타임스가 공동 개최한 좌담회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은 ‘전부 다 하는 전략’보다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를 선별해 집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중국과의 차별화, 현장 실증과 생산성까지 고려할 때 K-피지컬 AI가 실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지점은 어디일까? 전문가들이 제시한 현실적인 승부 전략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