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산업통상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4월 27일 서울 트레이드타워에서 '2026년 제조 AX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AI가 바꾸는 제조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제조기업의 AI 전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AX 지원 방향, 제조 AI 도입 전략, Physical AI 기반 인프라,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자율 제조 혁신 사례 등이 공유됐다.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오늘의 경영 전략이 되고 있는 AX의 혁신. 그 현장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KESSIA)가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KEXIA)로 새롭게 출범했다. 협회는 4월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명 변경과 함께 MDS테크 이창열 대표를 제13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협회는 임베디드 AI를 미래차, 로봇, 선박, 가전, 방산 등 제조업 AX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수요·공급기업 협력 확대와 정부 AX 정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창열 회장은 임베디드 산업을 AI 기반의 AX 혁신 핵심 인프라로 정의하고, 협회가 제조업 AX 전환을 선도하고 임베디드AI 기업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 플랫폼 역할 등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